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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1 | 101 | 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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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3 | 103 | === "수면위의 모든것은 웨스타시아의 적"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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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4 | 이쯤에서 웨스타시아의 전쟁 계획을 다시 살펴보자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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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6 | * 우선 첫째날, 둘째날에는 공군과 포병대를 이용한 대규모 초토화 작전(쿤타치 작전)으로 마베라의 모든 군사적 인프라(특히 방공망)를 파괴함과 동시에 한랜드군의 주특기 공중전으로 제공권을 장악하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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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6 | | * 우선 첫째날, 둘째날에는 공군과 포병대를 이용한 대규모 초토화 작전으로 마베라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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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8 | * 셋째날엔 장악한 공중을 통해 트리넬에 공수부대를 투입(부르군트 작전), 국경선에 집중된 마베라측 병력을 수도성으로 교란시키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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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8 | | 그렇다. 마베라가 항복을 안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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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0 | 115 | === 체르드의 참전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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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0 | * 넷째날에는 국경 방비가 허술해진 틈을 타 본격적인 공세를 시작(바로바로싸 작전). 육군 320만을 북으로 진격 후 종심작전을 '''적절히'''활용해 '''3일 안에''' 트리넬을 완전히 점령 후 '''항복문서를 받아낸다.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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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2 | 여기서 중요한것은 마지막의 '''3일 안에 항복문서를 받아낸다''' 부분이다. SB계획의 유일한 허점은 이것이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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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3 | 당시 마베라의 공업력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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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0 | 117 | === 체르드의 참전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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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1 | 118 | === 카푸초 해전: 봉쇄가 뚫리다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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