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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57 vs r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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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101하지만 딱 거기까지였다.
102102
103103=== "수면위의 모든것은 웨스타시아의 적" ===
104이쯤에서 웨스타시아의 전쟁 계획을 다시 살펴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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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* 우선 첫째날, 둘째날에는 공군과 포병대를 이용한 대규모 초토화 작전(쿤타치 작전)으로 마베라의 모든 군사적 인프라(특히 방공망)를 파괴함과 동시에 한랜드군의 주특기 공중전으로 제공권을 장악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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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6* 우선 첫째날, 둘째날에는군과 포병대를 이용한 규모 초토화 작전으로 마베라
108* 째날 장악한중을 통해 트리넬에 공수부 투입(부르군트 작전), 국경선에 집중된 마베라 병력을 수도성으로 교란시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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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8그렇다. 마베라가 항복을 안했다.
109114
110115=== 체르드의 참전 ===
110* 넷째날에는 국경 방비가 허술해진 틈을 타 본격적인 공세를 시작(바로바로싸 작전). 육군 320만을 북으로 진격 후 종심작전을 '''적절히'''활용해 '''3일 안에''' 트리넬을 완전히 점령 후 '''항복문서를 받아낸다.'''
111
112여기서 중요한것은 마지막의 '''3일 안에 항복문서를 받아낸다''' 부분이다. SB계획의 유일한 허점은 이것이었다.
113당시 마베라의 공업력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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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0117=== 체르드의 참전 ===
111118=== 카푸초 해전: 봉쇄가 뚫리다 ==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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